어느 날 서점주인이

어느 날 서점주인이

[어느 날 서점 주인이 되었습니다]

정말로 그런일이 벌어졌습니다!!!!

계산기를 5번 두드리면, 5번 모두 다른 숫자가 나와 늘 당황했는데,
이젠 3번 중 2번은 같은 숫자가 나오는 계산기와 조금 친해졌고.
일장갑과 가위는 늘 손 닿는 곳에 있는 친근한 물건이 되었네요.

제목에 이끌려 오래간만에(….) 읽은 책에서
지금의 제 이야기와 같은 이야기들을 읽으며 웃음짓고, 감동하고,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고,
앞으로 나에게 있을 이야기로 꿈을 꾸게 하네요.

책을 덮으며
실베스트르처럼 오늘도 더 큰 꿈을 꿉니다.

특기

에 포스트 됨

2016년 1월 11일